'고거전' 박민재, 32세 나이에 갑작스러운 사망…중국 여행 중 심정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박민재가 사망했다.
같은 날 고인의 동생은 고(故) 박민재의 SNS 계정에 대신 "사랑하는 저희 형이 푹 쉬러 떠났다. 최대한 많은 분들이 형을 보고 가주셨으면 좋겠다. 일일이 연락드리지 못함을 널리 혜량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평소 특별한 지병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박민재는 사망 이틀 전에도 SNS에 게시물을 업로드했던 바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박민재가 사망했다. 향년 32세.
소속사 빅타이틀은 2일 공식 SNS(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을 통해 "연기를 사랑하고 늘 자신에게 최선이었던 아름다운 연기자, 배우 박민재가 하늘나라로 가게 됐다. 박민재에게 쏟아주신 애정과 관심 정말 감사드린다. 이젠 그의 연기를 볼 수 없지만, 빅타이틀의 배우였던 그를 자랑하며 기억하겠다"라고 적었다.
같은 날 고인의 동생은 고(故) 박민재의 SNS 계정에 대신 "사랑하는 저희 형이 푹 쉬러 떠났다. 최대한 많은 분들이 형을 보고 가주셨으면 좋겠다. 일일이 연락드리지 못함을 널리 혜량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방송계에 따르면 고 박민재는 지난달 29일 중국 여행 중 심정지로 사망했다. 평소 특별한 지병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박민재는 사망 이틀 전에도 SNS에 게시물을 업로드했던 바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한편 박민재는 2021년 처음 연예계 활동을 시작, 드라마 '미스터LEE' '내일' '작은 아씨들' '고려 거란 전쟁' 등에 출연했다. 빈소는 이대서울병원 장례식장 9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4일 오전 9시 30분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박민재 인스타그램]
박민재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지천명 앞둔 최지우, 늦둥이 딸 근황 공개 [TD#]
- 'K-엔터 미다스의 손' 이정재, 투자인가 투기인가 [이슈&톡]
- '대표직 복귀' 고집 민희진, 잃은 걸 찾으면 이유가 보인다 [이슈&톡]
- [단독] 김새론 근황, 유명 커피숍 매니저 취업 "알바 아닌 정직원"
- [단독] “내로남불, 자아비대” …하이브·SM 평직원들이 본 민희진
- 민희진, 좌절된 어도어 대표직 복귀 '法 각하 이어 이사회 부결' [이슈&톡]
- 아일릿, 앨범 누적 판매량 100만장 돌파 "데뷔 7개월 만의 성과"
- '구탱이형' 故김주혁, 오늘(30일) 사망 7주기
- ‘전, 란’ 강동원은 왜 어색한 사극톤을 고집할까 [인터뷰]
- ‘대표 복귀 불발’ 민희진 측 “주주간계약 효력, 유효해” [공식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