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롱런 박신혜 쉼 없다 ‘체어타임’으로 인생캐 한 번 더? [공식입장]

하지원 2024. 12. 3.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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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신혜가 새 드라마 '체어타임'으로 시청자와 만날까.

12월 3일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는 박신혜가 새 드라마 '체어타임'에 출연한다는 소식과 관련해 뉴스엔에 "제안을 받았고 검토 중인 상황이다"고 밝혔다.

이날 스포티비뉴스는 박신혜가 현실에 치여 소신을 버린 업계 톱 총괄실장 이인영이 인생 내리막길에서 괴짜 치과의사 조치수를 만나 서로 치유하고 사랑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 '체어타임'에 출연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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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박신혜가 새 드라마 '체어타임'으로 시청자와 만날까.

12월 3일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는 박신혜가 새 드라마 '체어타임'에 출연한다는 소식과 관련해 뉴스엔에 "제안을 받았고 검토 중인 상황이다"고 밝혔다.

이날 스포티비뉴스는 박신혜가 현실에 치여 소신을 버린 업계 톱 총괄실장 이인영이 인생 내리막길에서 괴짜 치과의사 조치수를 만나 서로 치유하고 사랑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 '체어타임'에 출연한다고 전했다. 매체는 박신혜가 극중 치위생사 겸 치과 경영 컨설턴트 이인영 역할을 연기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신혜는 지난달 2일 종영한 SBS '지옥에서 온 판사'에서 판사의 몸에 들어간 악마 강빛나 역을 맡아 활약했다. 박신혜는 죄인을 처단하는 사이다 액션 연기로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는 호평을 얻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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