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 보다 센 정지현 악력, 인간 코코넛 착즙기 (생존왕)[결정적장면]

유경상 2024. 12. 3.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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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슬링 선수 정지현이 김병만 보다 센 악력을 과시했다.

김병만은 이승기에게 코코넛 밀크 맛을 보게 했고, 이승기는 "우유인데요?"라며 놀랐다.

이어 김병만은 김민지에게도 코코넛 밀크를 먹여줬고 김민지는 "뭐가 이렇게 달아요?"라며 깜짝 놀랐다.

이미 김병만이 짜낸 코코넛 밀크를 정지현이 콸콸콸 더 짜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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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생존왕 : 부족전쟁’ 캡처
TV CHOSUN ‘생존왕 : 부족전쟁’ 캡처

레슬링 선수 정지현이 김병만 보다 센 악력을 과시했다.

12월 2일 방송된 TV CHOSUN 서바이벌 예능 ‘생존왕 : 부족전쟁’에서는 코코넛 밀크 짜기 대결이 벌어졌다.

2라운드 마지막 대결을 앞둔 밤에 미리 아침식사를 준비했다. 이승기는 코코넛 밀크를 넣은 볶음밥을 만들기로 했고 김병만은 김민지와 함께 미리 코코넛 밀크를 만들었다.

김병만은 이승기에게 코코넛 밀크 맛을 보게 했고, 이승기는 “우유인데요?”라며 놀랐다. 김병만은 “이 맛을 봐야 요리가 생각이 날 거 아니냐”고 말했다. 이어 김병만은 김민지에게도 코코넛 밀크를 먹여줬고 김민지는 “뭐가 이렇게 달아요?”라며 깜짝 놀랐다.

김병만은 자신이 충분히 짜낸 코코넛을 정지현이 더 짜낼 수 있을지 궁금해 했고 “네가 더 짜내면 네가 더 힘이 있다는 거”라고 말했다. 김동준도 “궁금하다. 레슬러의 악력은?”이라고 부추겼다.

이미 김병만이 짜낸 코코넛 밀크를 정지현이 콸콸콸 더 짜냈다. 흡사 인간 코코넛 착즙기. 추성훈도 “멋있다”고 감탄했다. 이어 추성훈과 김동현도 힘을 보내 코코넛 밀크를 만들었다. (사진=TV CHOSUN ‘생존왕 : 부족전쟁’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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