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딸' 이진이, 이민정 남편 뺏는 부잣집 외동딸? "'그래, 이혼하자' 합류"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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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 딸' 이진이가 새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 합류를 알렸다.
새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연출 주성우, 작가 황지언)는 지칠 대로 지친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기 위한 웨딩드레스숍 대표 부부의 리얼 이혼 체험기를 다룬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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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연출 주성우, 작가 황지언)는 지칠 대로 지친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기 위한 웨딩드레스숍 대표 부부의 리얼 이혼 체험기를 다룬 작품이다. 이병헌 아내인 배우 이민정의 5년 만의 안방극장 복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민정과 김지석이 각각 백미영, 지원호 '부부'로 등장하며 왕빛나, 이현진, 정의제 등이 출연을 확정한 상태다.
여기에 이진이는 극 중 'MZ 사진작가' 안희주 역할을 맡아 합류한다. 부잣집 외동딸에 부족함 없이 자란 희주는 8년 전 밀라노에서 우연히 만난 지원호로 인해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맞는다. 운명처럼 원호와 다시 만나게 된 희주는 묘한 감정에 휩싸인다. 과연 이진이가 김지석과 만나 어떤 파격적인 전개를 이끌어갈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진이는 '컴퓨터 미인' 황신혜의 딸로 유명하다. 그는 모델 출신으로 드라마 '멘탈코치 제갈길', '드라마 스테이지-직립 보행의 역사', '미스터리 신입생' 등 다수의 작품에서 열연했다.
'그래, 이혼하자' 제작진은 "이진이는 김지석과 운명적 만남을 시작으로 인연을 이어간다. 또한 그는 김지석과 만남이 거듭될수록 점점 더 특별한 사이로 발전하게 된다. 자신만의 스토리로 극을 한층 더 흥미롭게 만들 이진이의 활약을 지켜봐 달라"라고 전했다.
'그래, 이혼하자'는 오는 2025년 상반기 방송과 글로벌 OTT 플랫폼 방영을 목표로 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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