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맨♥︎’ MBC 안주희 아나운서, 결혼 6개월만에 임신..잠정 휴식 [단독]

강서정 2024. 12. 3.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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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안주희 아나운서가 결혼 6개월여 만에 임신했다.

안주희는 앞서 지난 6월 9일 6살 연상의 금융맨과 결혼했다.

임신 소식과 더불어 안주희는 한 달 반여간 휴식 소식도 전했다.

한편 안주희는 2016년 MBC 계약직 아나운서로 입사해 2018년 정규직 아나운서로 전환돼 활동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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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MBC 안주희 아나운서가 결혼 6개월여 만에 임신했다. 

안주희는 3일 자신이 진행하고 있는 MBC 라디오 ‘세상을 여는 아침 안주희입니다’(‘이하 ‘세상을 여는 아침’)를 통해 직접 임신 소식을 전했다. 

안주희는 앞서 지난 6월 9일 6살 연상의 금융맨과 결혼했다. 이후 6개월여 만에 임신을 알린 것. 

임신 소식과 더불어 안주희는 한 달 반여간 휴식 소식도 전했다. 그는 이날 방송을 끝으로 ‘세상을 여는 아침’ DJ 자리에서 잠시 물러난다. 그는 2022년 3월 28일부터 해당 프로그램을 진행, ‘주디’로 활약하고 있다. 

그는 마지막으로 “여러분 저 잘 다녀올게요”라며 청취자들과 인사를 했다. 

한편 안주희는 2016년 MBC 계약직 아나운서로 입사해 2018년 정규직 아나운서로 전환돼 활동을 이어갔다. MBC ‘뉴스투데이’, ‘통일전망대’,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 등에 출연했으며, 라디오 ‘세상을 여는 아침’을 진행하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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