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지창♥’ 오연수 한국 떠나버린 근황 “남은 한 달 아주 재미지게 보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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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연수가 해외에서 밝은 근황을 전했다.
오연수는 12월 2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남은 한달을 아주 재미지게 보낼 예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오연수는 한국을 떠난다 밝히면서 어디로 가는 지 묻는 반응에는 "여기저기요" "가는데마다 업로드 할 참입니다"라고 답해 장기 여행을 예고한 바 있다.
한편 오연수는 1971년생으로 만 52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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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오연수가 해외에서 밝은 근황을 전했다.
오연수는 12월 2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남은 한달을 아주 재미지게 보낼 예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해외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오연수가 담겼다. 앞서 오연수는 한국을 떠난다 밝히면서 어디로 가는 지 묻는 반응에는 "여기저기요" "가는데마다 업로드 할 참입니다"라고 답해 장기 여행을 예고한 바 있다.
이후 생일을 맞아 남편 손지창을 비롯해, 생일 축하 파티를 갖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으나 다시 해외로 나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오연수는 1971년생으로 만 52세다. 지난 1998년 배우 손지창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오연수는 10월 11일 첫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에 출연했다. 한국 최고의 프로파일러가 자신이 수사 중인 살인 범죄와 연관된 딸의 비밀을 알게 되며 겪는 딜레마를 그린 가족 심리 스릴러 드라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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