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도 못 살린 AI ‘싱크로유’ 1.8%로 초라한 종영

이민지 2024. 12. 3.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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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로유'가 1%대 시청률로 종영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2월 2일 방송된 KBS 2TV '싱크로유' 마지막회는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1.8%를 기록했다.

'싱크로유'는 AI 가수와 진짜 가수의 소름 돋는 싱크로율 속에서, 1%의 차이를 발견해내는 버라이어티 뮤직 쇼이다.

1회 3.7%가 자체 최고 시청률로 남았으며 이후 1%대 시청률을 이어가며 저조한 수치를 벗어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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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싱크로유’ 제공

[뉴스엔 이민지 기자]

'싱크로유'가 1%대 시청률로 종영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2월 2일 방송된 KBS 2TV '싱크로유' 마지막회는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1.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1월 25일 방송분 2.8%에 비해 1%P 하락한 수치이다. 마지막회임에도 시청률이 하락하며 초라한 성적표를 받은 것.

'싱크로유'는 AI 가수와 진짜 가수의 소름 돋는 싱크로율 속에서, 1%의 차이를 발견해내는 버라이어티 뮤직 쇼이다.

유재석, 이적, 이용진, 세븐틴 호시, 에스파 카리나, 조나단 등 화려한 라인업에도 큰 호응을 얻지 못했다. 1회 3.7%가 자체 최고 시청률로 남았으며 이후 1%대 시청률을 이어가며 저조한 수치를 벗어나지 못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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