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발레리나가 된 공주님…반짝반짝 자체발광 비주얼

김현희 기자 2024. 12. 2.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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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발레리나로 변신했다.

장원영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백조의 호수'를 떠올리게 하는 무대 의상을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어깨를 드러내는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발레리나 같은 우아한 동작을 선보였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달 데이비드 게타와 협업한 '슈퍼노바 러브'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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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장원영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발레리나로 변신했다. 

장원영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백조의 호수'를 떠올리게 하는 무대 의상을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어깨를 드러내는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발레리나 같은 우아한 동작을 선보였다. 

사진=장원영 인스타그램

가늘고 긴 다리를 쭉 뻗은 동작과 공주님 같이 반짝반짝 빛나는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역대급 미모와 몸매로 새로운 콘셉트도 찰떡 같이 소화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달 데이비드 게타와 협업한 '슈퍼노바 러브'를 발매했다. 

사진=장원영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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