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마스터,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선정…해외진출 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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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국내 스포츠 기업의 해외 진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미국 드레이퍼대학과 독일 액셀러레이터(AC) 베타하우스X와 협력해 미국 및 유럽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기희경 나인투식스 대표는 "이번 베타하우스X 투자를 통해 유럽 시장에서 더욱 강력한 성장 동력을 얻게 되어 기쁘다"며 "글로벌 스포츠 시장에서 한국 브랜드의 경쟁력을 입증하고, 베를린을 중심으로 유럽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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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 브랜드 '워킹마스터'를 운영 중인 나인투식스는 국민체육진흥공단(KSPO)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K-스포츠 글로벌 엑셀러레이팅'(KGA)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국내 스포츠 기업의 해외 진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미국 드레이퍼대학과 독일 액셀러레이터(AC) 베타하우스X와 협력해 미국 및 유럽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특히, 베타하우스X는 이번 프로그램 통해 선정된 7개 기업 중 최종 3곳만을 엄선해 직접 투자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나인투식스는 독일 베를린은 물론 유럽 시장에서 워킹마스터 대표 제품인 '물컹슈즈'를 적극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됐다.
물컹슈즈는 보다 발에 편안한 신발을 목표로 한다. 신발의 주요 구성인 깔창을 실리콘 베이스의 신소재로 제작해 충격 흡수율을 높였다. 물컹슈즈의 깔창 충격 흡수율은 98.4%로, 대부분의 유명 신발 브랜드(70% 이하)보다도 높다. 오래 신어도 편안한 것이 특징이다.
기희경 나인투식스 대표는 "이번 베타하우스X 투자를 통해 유럽 시장에서 더욱 강력한 성장 동력을 얻게 되어 기쁘다"며 "글로벌 스포츠 시장에서 한국 브랜드의 경쟁력을 입증하고, 베를린을 중심으로 유럽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태현 기자 thkim124@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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