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큰일났다' 파리 생제르맹, '레전드' 살라 영입 결단...2025년 여름 계약 시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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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생제르맹이 리버풀의 에이스 모하메드 살라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리버풀에서 통산 224골을 넣은 살라는 구단 역대 최다 득점 5위에 올라 있다.
살라와 리버풀의 계약 기간은 내년 여름에 종료되지만 양측은 아직 재계약에 합의하지 못했다.
다만 PSG는 살라 측이 리버풀 구단 수뇌부를 압박하기 위한 계략이라고 주장하면서 이 소식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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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이성민 기자= 파리 생제르맹이 리버풀의 에이스 모하메드 살라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2일(한국시간) 프랑스 ‘레키프’를 인용해 “PSG는 시즌 막바지에 살라의 과감한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살라는 리버풀에서 절대적인 위상을 자랑하는 선수다. 2017년 리버풀 유니폼을 입은 그는 7년 동안 리버풀의 공격진을 이끌었다. 리버풀에서 통산 224골을 넣은 살라는 구단 역대 최다 득점 5위에 올라 있다.
리버풀에서 살라는 여러 기록을 작성했다. 그는 2017/18시즌부터 2024/25시즌까지 8시즌 연속 EPL에서 두 자릿수 득점을 달성했다. EPL에서 168골을 넣은 살라는 리그 최다골 8위다. EPL 득점왕은 세 차례 차지했다.


리버풀에서 총 8개의 우승 트로피를 차지하며 전설의 반열에 올랐지만 내년에 이별할 위기에 처했다. 살라와 리버풀의 계약 기간은 내년 여름에 종료되지만 양측은 아직 재계약에 합의하지 못했다.
사우디아라비아 구단과 연결되는 가운데 PSG도 살라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PSG는 윙 포워드 강화를 위해 힘쓰고 있지만 새로운 자원을 데려오지 못했다. 최근 나폴리의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제이든 산초, 아틀레틱 클루브의 니코 윌리엄스 영입을 추진했지만 모두 실패했다.
‘ESPN’에 의하면 살라와 나세르 알 켈라이피 PSG 회장은 서로를 잘 알고 있다고 알려졌다. 다만 PSG는 살라 측이 리버풀 구단 수뇌부를 압박하기 위한 계략이라고 주장하면서 이 소식을 부인했다. 살라가 내년 여름 어떤 구단의 유니폼을 입고 뛸지 지켜볼 일이다.


사진= Football Transfers/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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