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재환 에코프로비엠 사장 사임···최문호 단독 대표 체제 전환
김기혁 기자 2024. 12. 2. 17:58

[서울경제]
에코프로비엠은 각자 대표였던 주재환 사장이 사임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에코프로비엠은 최문호 단독 대표 체제로 전환됐다.
주 대표는 삼성SDI 셀사업부장, 일진머티리얼즈(현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대표를 지냈으며 2022년 3월 에코프로비엠 대표에 선임된 바 있다. 에코프로 측은 “일신 상의 이유로 주 대표가 사임했다”며 “연구개발(R&D)에 주력했던 최 대표가 앞으로 회사를 이끌어가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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