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자원봉사센터, '산타 선물 꾸러미' 56가구에 전달

박석희 기자 2024. 12. 2.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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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 자원봉사센터는 5일 '안양시 자원봉사자 대회'를 여는 가운데 2일 센터 사랑뜰에서 '적십자 산타의 선물 꾸러미' 행사를 열었다.

'작은 손길, 큰 울림, 안양을 울린다'를 슬로건으로 자원봉사자, 축하객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축하 공연, 기념식, 자원봉사자 사진전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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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안양시 자원봉사자 대회' 개최
[안양=뉴시스] 안양시 자원봉사센터가 적십자사 봉사단과 함께 2일 '사랑의 선물 꾸러미'를 만들어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사진=자원봉사센터 제공) 2024.12.02. photo@newsis.com


[안양=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안양시 자원봉사센터는 5일 '안양시 자원봉사자 대회'를 여는 가운데 2일 센터 사랑뜰에서 '적십자 산타의 선물 꾸러미' 행사를 열었다.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안양지구협의회 9대 회장 취임을 계기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적십자 소속 봉사원 등 50여명의 산타가 사랑의 선물 꾸러미를 제작했다. 만든 꾸러미는 사회적 고립 가구 56곳에 전달됐다.

봉사센터는 5일 오후 2시 시청 강당에서 '안양시 자원봉사자 대회'를 연다. 제20회 자원봉사자의 날을 기념하고 지역을 위해 헌신·봉사한 각 봉사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작은 손길, 큰 울림, 안양을 울린다'를 슬로건으로 자원봉사자, 축하객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축하 공연, 기념식, 자원봉사자 사진전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ph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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