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 협박해 8억 갈취’ 여성 BJ 결국 구속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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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준수를 협박해 약 8억원을 뜯어낸 아프리카TV 여성 BJ가 구속기소됐다.
2일 의정부지검 형사1부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공갈 혐의로 아프리카TV BJ 30대 여성 A씨를 지난달 28일 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A씨는 2020년 9월부터 올해 11월까지 김씨를 협박해 101차례에 걸쳐 8억원 상당의 금품을 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김씨와의 대화를 녹음해 이를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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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준수를 협박해 약 8억원을 뜯어낸 아프리카TV 여성 BJ가 구속기소됐다.
2일 의정부지검 형사1부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공갈 혐의로 아프리카TV BJ 30대 여성 A씨를 지난달 28일 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A씨는 2020년 9월부터 올해 11월까지 김씨를 협박해 101차례에 걸쳐 8억원 상당의 금품을 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김씨와의 대화를 녹음해 이를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씨 측은 A씨가 자신을 네일아티스트라고 속였다고 주장, 5년 전 일로 본인 잘못은 없다고 주장했다.
소속사 팜트리아일랜드 측은 “김준수는 명백한 피해자”라며 “최초 단독 보도를 통해 알려진 A씨의 마약 사건과 김준수는 전혀 관련이 없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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