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넥스트도어 리우, 촬영 중 손가락 부상 "당분간 보호기 착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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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보이넥스트도어의 리우가 촬영 중 손가락 부상을 당했다.
2일 소속사 KOZ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보이넥스트도어 멤버 리우가 최근 콘텐츠 촬영 중 손가락 부상을 입어 병원에 방문했다"고 밝혔다.
리우가 속한 그룹인 보이넥스트도어는 지난 9월 미니 3집 '19.99'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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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컨디션 회복 위해 최선 다하겠다"

그룹 보이넥스트도어의 리우가 촬영 중 손가락 부상을 당했다.
2일 소속사 KOZ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보이넥스트도어 멤버 리우가 최근 콘텐츠 촬영 중 손가락 부상을 입어 병원에 방문했다"고 밝혔다.
검사 결과 오른손 중지에 골절이 있는 상태다. 리우는 당분간 보호기를 착용하고 무리한 움직임을 지양해야 한다는 의료진 소견을 받았다.
KOZ 엔터테인먼트는 "예정된 스케줄을 모두 소화하겠다는 아티스트의 의지가 강한 상태이나, 당사는 아티스트의 회복을 최우선에 두고 향후 스케줄을 유동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리우가 건강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을 만날 수 있도록 아티스트 컨디션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알렸다.
리우가 속한 그룹인 보이넥스트도어는 지난 9월 미니 3집 '19.99'를 발매했다. 멤버들은 다음 달 14일과 15일 양일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보이넥스트도어 투어 노크 온 볼륨 1(BOYNEXTDOOR TOUR KNOCK ON Vol.1)'의 막을 올리고 총 13개 도시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정한별 기자 onestar101@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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