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넥스트도어 리우, 촬영중 손가락 골절 부상…소속사 “보호기 착용”

황혜진 2024. 12. 2.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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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 멤버 리우가 손가락 부상을 당했다.

보이넥스트도어 소속사 KOZ엔터테인먼트 측은 12월 2일 보이넥스트도어 공식 계정을 통해 "리우가 최근 콘텐츠 촬영 중 손가락 부상을 입어 병원에 방문했다. 검사 결과 오른손 중지에 골절이 있어 당분간 보호기를 착용하고 무리한 움직임을 지양해야 한다는 의료진의 소견을 받았다"고 공지했다.

BOYNEXTDOOR 멤버 리우가 최근 콘텐츠 촬영 중 손가락 부상을 입어 병원에 방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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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리우, 뉴스엔DB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 멤버 리우가 손가락 부상을 당했다.

보이넥스트도어 소속사 KOZ엔터테인먼트 측은 12월 2일 보이넥스트도어 공식 계정을 통해 "리우가 최근 콘텐츠 촬영 중 손가락 부상을 입어 병원에 방문했다. 검사 결과 오른손 중지에 골절이 있어 당분간 보호기를 착용하고 무리한 움직임을 지양해야 한다는 의료진의 소견을 받았다"고 공지했다.

소속사 측은 "예정된 스케줄을 모두 소화하겠다는 아티스트의 의지가 강한 상태이나 당사는 아티스트의 회복을 최우선에 두고 향후 스케줄을 유동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라며 "추후 스케줄 변동 시 추가 공지를 통해 팬분들께 다시 안내드리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리우가 건강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을 만날 수 있도록 아티스트 컨디션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리우가 속한 보이넥스트도어는 ‘2024 MAMA AWARDS’(2024 마마 어워즈)에서 ‘페이보릿 댄스 퍼포먼스 그룹’(FAVORITE DANCE PERFORMANCE GROUP)을 수상했다.

이어 ‘멜론 뮤직 어워드 2024’(‘MMA2024’)에서는 ‘베스트 퍼포먼스(남자)’ 부문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보이넥스트도어는 14~15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다음은 보이넥스트도어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BOYNEXTDOOR 멤버 리우의 부상 및 향후 스케줄 관련 안내드립니다.

BOYNEXTDOOR 멤버 리우가 최근 콘텐츠 촬영 중 손가락 부상을 입어 병원에 방문했습니다. 검사 결과 오른손 중지에 골절이 있어 당분간 보호기를 착용하고 무리한 움직임을 지양해야 한다는 의료진의 소견을 받았습니다.

예정된 스케줄을 모두 소화하겠다는 아티스트의 의지가 강한 상태이나, 당사는 아티스트의 회복을 최우선에 두고 향후 스케줄을 유동적으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추후 스케줄 변동 시 추가 공지를 통해 팬분들께 다시 안내드리겠습니다.

리우가 건강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을 만날 수 있도록 아티스트 컨디션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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