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눈 조각 전시회에 출품된 사무라이 얼음 조각상
민경찬 2024. 12. 2. 12:58

[오버하우젠=AP/뉴시스] 1일(현지시각) 독일 오버하우젠에서 얼음·눈 조각 전시회가 열려 관람객들이 일본 사무라이 얼음 조각상을 관람하고 있다. 이 전시회는 독일에서 열리는 겨울 행사 중 하나로, 35명의 국제 예술가가 지난 4개월 동안 영하 8도의 추위 속에서 작업한 작품들이 전시됐다. 2024.12.02.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하이닉스 2만원대 매수' 전원주, 스태프들에게 용돈 쾌척
- 소유, 바지 안 맞아도 "엉덩이 37인치는 포기 못 해", 남다른 집념
- '최동석과 이혼' 박지윤, 어버이날 자녀 선물에 '뭉클'
- '태국왕자' 닉쿤, 푸근해진 비주얼 화제…"정감 간다"
- '둘째 임신' 박신혜, 부친과 미국行
- '폐섬유증' 유열 "41㎏까지 빠져…심박수는 190까지"
- '환연4' 홍지연, '뼈말라' 그 자체…38.8㎏ 인증
- 故이순재, '노인증후군' 앓았다…"섬망 증세 속 밤낮 없이 연기 연습"
- "경조사 다 챙겨줬는데"…아들 결혼식 외면한 직장 후배들
- 배성재 "김다영과 비밀연애, 카드 때문에 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