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 진천읍 삼수초 통학로 일대 전선로 지중화

연종영 기자 2024. 12. 2. 09: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북 진천군 진천읍 삼수초교 일대 전선로가 2026년까지 지중화된다.

군은 2일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모한 '2025년 그린뉴딜 전선로 지중화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학교 통학로 주변 전선로를 지중화해 안전한 생활환경을 만드는 사업이다.

사업비 34억2000만원은 정부·한국전력·통신사가 66%를, 진천군은 34%를 부담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6년까지 사업 마무리
진천군 진천읍 지중화사업 대상지(사진=진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진천=뉴시스] 연종영 기자 = 충북 진천군 진천읍 삼수초교 일대 전선로가 2026년까지 지중화된다.

군은 2일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모한 ‘2025년 그린뉴딜 전선로 지중화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학교 통학로 주변 전선로를 지중화해 안전한 생활환경을 만드는 사업이다.

사업비 34억2000만원은 정부·한국전력·통신사가 66%를, 진천군은 34%를 부담한다.

사업구간은 삼수초 주변 430m다. 이 구간의 전주·전신주 등은 모두 제거하고, 전선과 통신선은 지하로 매설한다.

군은 내년 상반기 중 실시설계를 한 후 2026년까지 사업을 끝낼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yy@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