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시혁 '4000억원 비밀계약'에 하이브 3거래일 연속 내림세 [특징주]

이승연 2024. 12. 2. 09: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하이브가 방시혁 하이브 의장의 4000억원 '비밀계약' 소식에 약세다.

지난 28일 뉴진스가 전속계약 해지 기자회견을 연 데 이어 방 의장이 사모펀드와 4000억원 이면 계약을 체결한 점이 뒤늦게 드러나는 등 악재가 겹치면서 하이브는 3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하이브가 방시혁 하이브 의장의 4000억원 '비밀계약' 소식에 약세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하이브는 이날 오전 9시 22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13% 떨어진 19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8일 뉴진스가 전속계약 해지 기자회견을 연 데 이어 방 의장이 사모펀드와 4000억원 이면 계약을 체결한 점이 뒤늦게 드러나는 등 악재가 겹치면서 하이브는 3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앞서 방 의장은 4년 전 상장 당시 사모펀드와 주주간 계약을 통해 4000억원의 추가 수익을 챙겼지만 이를 금융당국에 제출하는 증권신고서에 기재하지 않아 금융당국은 최근 위법 여부 조사에 착수했다.
#사모펀드 #방시혁 #하이브 #뉴진스 #이면계약

seung@fnnews.com 이승연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