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잡은 큐브엔터 주가 쑥…뉴진스 '결별통보' 하이브는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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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아티스트와의 계약 이슈로 엔터주의 주가가 엇갈리고 있다.
큐브엔터가 급등하는 건 소속 그룹 '(여자)아이들'의 재계약 소식 덕이다.
아이들은 지난달 30일 오후 인천 중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MMA 2024'에서 대상 격인 '올해의 레코드'를 수상한 뒤 재계약 소식을 전했다.
앞서 뉴진스는 간담회를 열고 소속사인 어도어(하이브 자회사)와의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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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아티스트와의 계약 이슈로 엔터주의 주가가 엇갈리고 있다.
2일 오전 9시 5분 기준 코스닥 시장에서 큐브엔터는 전 거래일보다 1060원(6.47%) 상승한 1만7440원에 거래 중이다. 장 중 9.95% 뛴 1만8010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큐브엔터가 급등하는 건 소속 그룹 '(여자)아이들'의 재계약 소식 덕이다. (여자)아이들은 지난달 30일 오후 인천 중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MMA 2024'에서 대상 격인 '올해의 레코드'를 수상한 뒤 재계약 소식을 전했다.
멤버 전소연은 "제가 계약이 끝나서 (여자)아이들이 해체한다거나 끝났다는 기사가 많이 나왔는데 저 혼자가 아닌 다섯 명 다 같이 재계약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 "내년, 내후년, 평생 저희 다섯 명은 함께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반면 하이브는 '뉴진스'의 계약 해지 통보 이후 약세다. 이 시각 현재 하이브는 전날보다 6500원(3.33%) 내린 18만8700원을 기록 중이다. 지난달 29일엔 4% 하락한 바 있다. 앞서 뉴진스는 간담회를 열고 소속사인 어도어(하이브 자회사)와의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김진석 기자 wls7421@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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