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생, 내년 병역판정 일자·장소 선택 신청받는다

신대원 2024. 12. 2. 09: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병무청은 오는 27일부터 내년도 병역판정검사 일자와 장소에 대한 대상자들의 본인선택 신청을 받는다고 2일 밝혔다.

신청자는 내년도 병역판정검사에서 제외되며 2026년 병역판정검사를 받아 현역으로 병역판정된 사람은 본인이 신청한 입영 희망월에 입영할 수 있다.

'20세 병역판정검사 후 입영제도'는 내년도 병역판정검사 본인선택 시 '20세 병역판정검사 후 입영'을 선택해 신청할 수 있으며 총 1만명 선착순 마감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7일부터 내년도 병역판정검사 신청 가능
병역판정검사 대상자들이 서울지방병무청 병역판정검사장에서 신체검사를 받는 모습. 자료사진. [이상섭 기자]

[헤럴드경제=신대원 기자] 병무청은 오는 27일부터 내년도 병역판정검사 일자와 장소에 대한 대상자들의 본인선택 신청을 받는다고 2일 밝혔다.

내년도 병역판정검사는 1월 13일부터 12월 17일까지 실시하며 대상은 만 19세가 되는 2006년생과 병역판정검사를 연기 중인 사람 등이다.

병역판정검사 일자 및 장소 본인선택은 검사 희망일 하루 전까지 병무청 홈페이지(www.mma.go.kr) 또는 병무청 모바일 앱에서 ‘e-병무지갑’ 간편인증, 공동인증서, 민간인증서 등으로 본인 확인 후 신청 가능하다.

공석은 선착순 마감이다.

특히 ‘20세 병역판정검사 후 입영제도’ 신설에 따라 내년도 병역판정검사 대상자 중 2026년 입영을 희망하는 사람은 2026년도 병역판정검사 희망월과 입영 희망월을 사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자는 내년도 병역판정검사에서 제외되며 2026년 병역판정검사를 받아 현역으로 병역판정된 사람은 본인이 신청한 입영 희망월에 입영할 수 있다.

‘20세 병역판정검사 후 입영제도’는 내년도 병역판정검사 본인선택 시 ‘20세 병역판정검사 후 입영’을 선택해 신청할 수 있으며 총 1만명 선착순 마감된다.

병무청 관계자는 “병역판정검사 일자 및 장소를 선택하지 않은 사람은 주민등록주소지 관할 지방병무청장이 병역판정검사 일자 및 장소를 정해 통지서를 발송한다”며 “사전에 본인이 원하는 시기를 선택해 병역판정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