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최저 평점4 혹평 “초반 기회 막힌 후 기여 거의 없어”

김재민 2024. 12. 2. 01: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손흥민이 최저 평점을 받았다.

영국 '풋볼런던'은 경기 후 공개한 토트넘 선수 평점에서 손흥민에게 4점을 매겼다.

이 매체는 손흥민의 경기력에 "초반 몇차례 기회가 레노에게 막혔다. 이후에는 기여가 거의 없었다. 경기에서 매우 소극적이었고 팀의 주장으로서 주도해야 할 때도 너무 조용했다"고 혹평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김재민 기자]

손흥민이 최저 평점을 받았다.

토트넘 홋스퍼는 12월 1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풀럼과의 '2024-202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침묵했다.

최전방 공격수로 출전한 손흥민은 전반 1분 완벽한 기회를 놓쳤다. 상대 빌드업 실수로 얻은 문전 찬스에서 슈팅이 골키퍼에게 막혔다. 전반 19분에도 비슷한 기회에서 슈팅에 실패했다.

영국 '풋볼런던'은 경기 후 공개한 토트넘 선수 평점에서 손흥민에게 4점을 매겼다. 이날 경기 최저 평점이다.

이 매체는 손흥민의 경기력에 "초반 몇차례 기회가 레노에게 막혔다. 이후에는 기여가 거의 없었다. 경기에서 매우 소극적이었고 팀의 주장으로서 주도해야 할 때도 너무 조용했다"고 혹평했다.

무승부로 끝난 경기였지만 선방쇼를 펼친 골키퍼 프레이저 포스터는 9점 최고 평점을 받았다. 수비수 라두 드라구신도 8점으로 호평을 받았다.(사진=손흥민)

※ 토트넘 선수 평점

프레이저 포스터(9) - 페드로 포로(5), 라두 드라구신(8), 벤 데이비스(7), 데스티니 우도기(6) - 파페 마타 사르(6), 이브 비수마(6), 제임스 메디슨(5) - 티모 베르너(6), 손흥민(4), 브레넌 존슨(6)/교체 투입: 데얀 쿨루셉스키(5), 루카스 베리발(5), 아치 그레이, 윌 랭크셔(이상 없음)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