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호 “술 마시고 숙취해소제 먹는 건 아직도 반대” (미우새)

유경상 2024. 12. 1.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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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호가 술을 마시고 숙취해소제를 먹는 것에 반대했다.

민호가 남긴 유명한 명언으로 "난 술한테 지는 걸 용서할 수 없다"가 소개됐다.

민호가 싫어하는 말은 "술 취했네", 싫어하는 일은 "술 마시고 숙취해소제 먹는 것"이었다.

이에 민호는 "20대 초반 넘치는 열정에 한 말이다. 난 술에 지면 안 돼. 술에 취하면 혀도 꼬이고 이상한 모습을 보이는 게 싫었다. 숙취해소제 먹는 건 아직도 반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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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민호가 술을 마시고 숙취해소제를 먹는 것에 반대했다.

12월 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샤이니 민호가 출연했다.

민호가 남긴 유명한 명언으로 “난 술한테 지는 걸 용서할 수 없다”가 소개됐다. 민호가 싫어하는 말은 “술 취했네”, 싫어하는 일은 “술 마시고 숙취해소제 먹는 것”이었다.

이에 민호는 “20대 초반 넘치는 열정에 한 말이다. 난 술에 지면 안 돼. 술에 취하면 혀도 꼬이고 이상한 모습을 보이는 게 싫었다. 숙취해소제 먹는 건 아직도 반대”라고 말했다.

서장훈이 “광고가 들어올 수 있는데”라고 말하자 민호는 “그렇다면 다르다”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동엽은 “드디어 찾았습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서장훈도 “내 몸에 맞는 숙취해소제”라고 호응해 웃음을 더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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