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호 “술 마시고 숙취해소제 먹는 건 아직도 반대”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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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호가 술을 마시고 숙취해소제를 먹는 것에 반대했다.
민호가 남긴 유명한 명언으로 "난 술한테 지는 걸 용서할 수 없다"가 소개됐다.
민호가 싫어하는 말은 "술 취했네", 싫어하는 일은 "술 마시고 숙취해소제 먹는 것"이었다.
이에 민호는 "20대 초반 넘치는 열정에 한 말이다. 난 술에 지면 안 돼. 술에 취하면 혀도 꼬이고 이상한 모습을 보이는 게 싫었다. 숙취해소제 먹는 건 아직도 반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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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호가 술을 마시고 숙취해소제를 먹는 것에 반대했다.
12월 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샤이니 민호가 출연했다.
민호가 남긴 유명한 명언으로 “난 술한테 지는 걸 용서할 수 없다”가 소개됐다. 민호가 싫어하는 말은 “술 취했네”, 싫어하는 일은 “술 마시고 숙취해소제 먹는 것”이었다.
이에 민호는 “20대 초반 넘치는 열정에 한 말이다. 난 술에 지면 안 돼. 술에 취하면 혀도 꼬이고 이상한 모습을 보이는 게 싫었다. 숙취해소제 먹는 건 아직도 반대”라고 말했다.
서장훈이 “광고가 들어올 수 있는데”라고 말하자 민호는 “그렇다면 다르다”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동엽은 “드디어 찾았습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서장훈도 “내 몸에 맞는 숙취해소제”라고 호응해 웃음을 더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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