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미' 신현준X김혜은, 이혼→김정현, 돈 되찾기 위해 금새록 집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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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현이 금새록의 집에 있는 돈을 되찾기로 결심한다.
1일 방송된 KBS2TV '다리미 패밀리'에서는 지승돈(신현준 분)과 백지연(김혜은 분)이 이혼을 합의했다.
앞서 지승돈이 친아들 차태웅(최태준 분)을 찾아간 것을 목격한 백지연은 아들 서강주(김정현 분)가 받은 상처에 지승돈에게 이혼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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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현이 금새록의 집에 있는 돈을 되찾기로 결심한다.




1일 방송된 KBS2TV '다리미 패밀리'에서는 지승돈(신현준 분)과 백지연(김혜은 분)이 이혼을 합의했다.
앞서 지승돈이 친아들 차태웅(최태준 분)을 찾아간 것을 목격한 백지연은 아들 서강주(김정현 분)가 받은 상처에 지승돈에게 이혼을 요구했다. 지승돈은 이혼 서류에 도장을 찍으며 "나랑 사느라 고생했다. 난 혼자 살았어야 한다. 아버지로서도 부족하고 어색한 남자였다. 외롭게 만들어서 미안하다"고 사과하며 백지연의 집을 사겠다고 했다.
그런가 하면 백지연이 도둑맞은 돈이 이다림(금새록 분)의 집에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서강주는 안길례(김영옥 분)와 이만득(박인환 분)의 침대 밑에서 현금다발을 확인, 신발장에 있던 열쇠를 훔쳤다.
이후 서강주는 고봉희(박지영 분)와 이다림의 손에 들린 쇼핑백을 보고 "우리 엄마 돈으로 바리바리"라고 혼잣말하며 이다림을 불러 세웠다. 서강주는 "무슨 돈으로 산 거야? 세탁소 해 갖고 이렇게 좋은 옷을?"이라고 물었고, 이다림은 "내일 우리 집 식구들 다 사돈댁 가야 해서 엄마가 산 거다"고 답했다.
이에 서강주는 이다림은 현금다발의 존재를 모른다고 확신, 청렴세탁소 식구들이 집을 비운 사이 몰래 잠입할 계획을 세웠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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