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원룸서 불…인명피해 없어
장지현 2024. 12. 1.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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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후 8시 15분께 울산시 남구 신정동의 3층짜리 원룸 건물 2층 세대에 불이 났다.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16대, 인력 40명을 동원해 약 20분 만인 오후 8시 37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당시 집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베란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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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세대 주택 화재(PG) [이태호 제작] 일러스트](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01/yonhap/20241201213344997dper.jpg)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1일 오후 8시 15분께 울산시 남구 신정동의 3층짜리 원룸 건물 2층 세대에 불이 났다.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16대, 인력 40명을 동원해 약 20분 만인 오후 8시 37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당시 집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베란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jjang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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