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 충격 민낯 “BTS도 안 저래” 지적한 전현무도 ‘절대사수’ 납득(사당귀)

서유나 2024. 12. 1.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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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 정지선의 다소 충격적인 민낯이 공개됐다.

12월 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 283회에서는 전현무가 정지선의 스타병에 일침을 가했다.

정지선의 "요즘 돌아다니며 진자 많이 알아보신다"는 해명에도 전현무는 "스타병이 단단히 걸렸네"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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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셰프 정지선의 다소 충격적인 민낯이 공개됐다.

12월 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 283회에서는 전현무가 정지선의 스타병에 일침을 가했다.

이날 VCR에서 정지선은 새벽에 선글라스와 마스크로 중무장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박명수는 이에 "해도 안 떴는데 뭐하는 짓거리야"라며 눈살을 찌푸렸고, 전현무 역시 "혹시 알아볼까 봐? BTS도 안 저러고 다닌다. 신고 들어온다. 이상한 여자 있다고"라고 일침을 가했다. 정지선의 "요즘 돌아다니며 진자 많이 알아보신다"는 해명에도 전현무는 "스타병이 단단히 걸렸네"라고 지적했다.

하지만 이후 숍에 들어가 선글라스, 마이크를 벗은 정지선의 민낯을 확인한 박명수와 전현무는 "아 저래서 선글라스 낀 건가", "알아본 게 아니라 창피해서구나"라고 납득해 웃음을 자아냈다.

중요한 건, 정지선의 민낯은 완전한 민낯이 아니었다. 눈에는 트레이드 마크인 아이라인이 그려져 있던 것. 아이라인만큼은 꼭 그리고 다닌다고 말한 정지선은 "원래 생눈이 어떻길래 저러냐", "남편 앞에서도 꼭 그리냐"는 말에 "지우는데 남편도 그리고 나가라고 한다"고 밝혀 폭소를 안겼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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