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 삭발해도 예쁘겠어, 역대급 벨벳 드레스 자태

하지원 2024. 12. 1. 16: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고은이 아무나 소화 못할 숏컷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김고은은 파격적인 숏컷 헤어스타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김고은은 과감한 스타일도 특유의 아름다움으로 소화해 낸 모습.

김고은은 "저는 연기가 너무 좋다. 힘들고 어려운 순간도 있지만 행복감이 훨씬 크다. 배우라는 직업을 갖고 있는 것에 하루하루 시간이 지날수록 감사하단 생각이 든다. 앞으로도 그런 배우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고은
김고은
김고은

[뉴스엔 글 하지원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배우 김고은이 아무나 소화 못할 숏컷 스타일을 선보였다.

김고은은 11월 2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45회 청룡영화상'에 참석했다.

이날 김고은은 블랙 벨벳 드레스를 입고 시크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무드를 발산했다.

특히 김고은은 파격적인 숏컷 헤어스타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김고은은 과감한 스타일도 특유의 아름다움으로 소화해 낸 모습. 가녀린 목과 작은 얼굴도 돋보인다.

한편 김고은은 이날 천만 돌파 영화 '파묘'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김고은은 "저는 연기가 너무 좋다. 힘들고 어려운 순간도 있지만 행복감이 훨씬 크다. 배우라는 직업을 갖고 있는 것에 하루하루 시간이 지날수록 감사하단 생각이 든다. 앞으로도 그런 배우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 이재하 rush@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