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 삭발해도 예쁘겠어, 역대급 벨벳 드레스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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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고은이 아무나 소화 못할 숏컷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김고은은 파격적인 숏컷 헤어스타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김고은은 과감한 스타일도 특유의 아름다움으로 소화해 낸 모습.
김고은은 "저는 연기가 너무 좋다. 힘들고 어려운 순간도 있지만 행복감이 훨씬 크다. 배우라는 직업을 갖고 있는 것에 하루하루 시간이 지날수록 감사하단 생각이 든다. 앞으로도 그런 배우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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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하지원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배우 김고은이 아무나 소화 못할 숏컷 스타일을 선보였다.
김고은은 11월 2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45회 청룡영화상'에 참석했다.
이날 김고은은 블랙 벨벳 드레스를 입고 시크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무드를 발산했다.
특히 김고은은 파격적인 숏컷 헤어스타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김고은은 과감한 스타일도 특유의 아름다움으로 소화해 낸 모습. 가녀린 목과 작은 얼굴도 돋보인다.
한편 김고은은 이날 천만 돌파 영화 '파묘'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김고은은 "저는 연기가 너무 좋다. 힘들고 어려운 순간도 있지만 행복감이 훨씬 크다. 배우라는 직업을 갖고 있는 것에 하루하루 시간이 지날수록 감사하단 생각이 든다. 앞으로도 그런 배우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 이재하 r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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