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배드민턴협회 올림픽 포상식 불참…여자농구 관람

김종력 2024. 12. 1. 15:5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한배드민턴협회가 파리올림픽 메달리스트들을 격려하기 위한 포상식을 열었는데, 안세영은 개인 일정을 이유로 포상식에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 여자 단식 금메달리스트 안세영에게는 1억원의 포상금이 주어졌고, 안세영의 불참으로 길영아 삼성생명 감독이 대리 수상했습니다.

안세영은 같은 시간 용인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삼성생명과 BNK의 경기를 관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혼합복식 은메달리스트 김원호와 정나은은 각각 5천만원을 받았습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김택규 배드민턴협회장은 보조금법 위반 등의 혐의로 경찰의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김종력 기자 (raul7@yna.co.kr)

#안세영 #배드민턴협회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네이버에서 연합뉴스TV를 구독하세요
연합뉴스TV 생방송 만나보기
균형있는 뉴스, 연합뉴스TV 앱 다운받기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