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투어 마친 아이브, 내년 1월 컴백 확정
박정선 2024. 12. 1. 15:29

그룹 아이브(IVE)가 2025년 스타쉽 새해 첫 컴백에 나선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1일 "오늘 데뷔 3주년을 맞이한 아이브가 스타쉽 2025년의 첫 타자로 오는 1월 중 컴백을 목표로 심혈을 기울여서 신보를 준비 중이다"라며 "올 한 해 월드 투어로 한층 성장된 모습으로 다시 한번 도약할 아이브에게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리더 안유진은 소속사를 통해 "정말 꿈만 같았던 월드 투어를 다니면서 전 세계 어디 도시에서 공연을 해도 반겨 주시는 다이브(공식 팬클럽명) 덕분에 너무 행복했고 멤버들과 더욱 돈독한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올 하반기 컴백을 기다렸던 다이브들과 아이브를 좋아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내년 컴백을 위해 멤버들 그리고 서부사장님과 많은 스태프들하고 정말 열심히 서로 합심해서 준비하고 있으니 2025년 컴백 기대 많이 해줬으면 좋겠고, 오늘이 데뷔 3주년인데 다이브 덕분에 아이브는 진짜 많은 사랑을 받아서 너무 행복했고 남은 연말도 아이브 무대 보면서 즐겁게 보내시고 2025년 시작을 아이브와 함께 달릴 준비했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로써 지난 4월 발매한 두 번째 EP 앨범 '아이브 스위치(IVE SWITCH)' 이후 9개월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신보이다. 2024년 한 해 동안 월드 투어를 비롯한 더 넓은 무대에서 활약한 만큼, 아이브는 이번 신보에서 더욱 뚜렷한 정체성과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보여줄 전망이다.
아이브는 내년 1월 중 컴백을 목표로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컴백 일정은 추후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1일 "오늘 데뷔 3주년을 맞이한 아이브가 스타쉽 2025년의 첫 타자로 오는 1월 중 컴백을 목표로 심혈을 기울여서 신보를 준비 중이다"라며 "올 한 해 월드 투어로 한층 성장된 모습으로 다시 한번 도약할 아이브에게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리더 안유진은 소속사를 통해 "정말 꿈만 같았던 월드 투어를 다니면서 전 세계 어디 도시에서 공연을 해도 반겨 주시는 다이브(공식 팬클럽명) 덕분에 너무 행복했고 멤버들과 더욱 돈독한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올 하반기 컴백을 기다렸던 다이브들과 아이브를 좋아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내년 컴백을 위해 멤버들 그리고 서부사장님과 많은 스태프들하고 정말 열심히 서로 합심해서 준비하고 있으니 2025년 컴백 기대 많이 해줬으면 좋겠고, 오늘이 데뷔 3주년인데 다이브 덕분에 아이브는 진짜 많은 사랑을 받아서 너무 행복했고 남은 연말도 아이브 무대 보면서 즐겁게 보내시고 2025년 시작을 아이브와 함께 달릴 준비했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로써 지난 4월 발매한 두 번째 EP 앨범 '아이브 스위치(IVE SWITCH)' 이후 9개월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신보이다. 2024년 한 해 동안 월드 투어를 비롯한 더 넓은 무대에서 활약한 만큼, 아이브는 이번 신보에서 더욱 뚜렷한 정체성과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보여줄 전망이다.
아이브는 내년 1월 중 컴백을 목표로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컴백 일정은 추후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JT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오세훈 높게' 명태균 서울시장 여론조사도 조작 확인 | JTBC 뉴스
- [단독] 맨손 지뢰 옮기다 '펑'…발목 절단 위기에도 "책임 없다" | JTBC 뉴스
- "임대주택 갈 수 없다"…한겨울에 망루 오른 구룡마을 주민들 | JTBC 뉴스
- 내후년까지 1%대 성장률…일본식 '장기 저성장' 우려 | JTBC 뉴스
- 만취 운전에 바다로 활어차 추락…곳곳 '블랙아이스' 사고 | JTBC 뉴스
- 추경호 "감액 예산안 철회·민주당 사과 없인 추가 협상 없다" | JTBC 뉴스
- 안철수 "'명태균 개입' 서울시장 후보 단일화 과정, 철저히 수사해야" | JTBC 뉴스
- 박찬대 "가상자산 과세 2년 유예 동의…제도 정비 필요" | JTBC 뉴스
- "등록동거혼 도입하자"…정우성이 쏘아올린 '비혼 출산' 논의 | JTBC 뉴스
- "고양이는 가족"이라며 30마리 품은 세입자…"도 넘은 악취와 소음" | JTBC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