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T, 헤이수스 영입…올해 키움서 13승에 탈삼진 2위

김종력 2024. 12. 1.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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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t가 연봉 80만 달러, 계약금 20만 달러 등 총액 100만 달러에 왼손 투수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를 영입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올해 키움에서 뛴 헤이수스는 30경기에 선발로 나와 13승 11패, 평균자책점 3.68을 기록했습니다.

탈삼진 178개로 이 부문 2위에 올랐고, 선발로 나와 6이닝 이상 던지고 자책점 3점 이하로 막는 퀄리티스타트도 리그에서 두 번째로 많은 20차례나 기록했습니다.

앞서 오른손 투수 윌리암 쿠에바스와 재계약한 kt는 내년 외국인 투수 라인업을 베네수엘라 듀오로 꾸렸습니다.

김종력 기자 (raul7@yna.co.kr)

#프로야구 #kt #헤이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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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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