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스팟] 우리나라 최초 비행장은 '여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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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역사적 공간이나 전시공간, 숨겨진 명소 등 저마다의 매력을 지닌 스팟들을 찾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정보를 제공하는 코너입니다.
1924년 여의도 비행장은 정식 승인을 받고 군과 민간이 공동으로 사용할 수 있는 공항으로 활용됐다.
여의도 비행장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곳이 있다.
여의도 비행장에 관한 역사와 조선인 첫 비행사 안창남 이야기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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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역사적 공간이나 전시공간, 숨겨진 명소 등 저마다의 매력을 지닌 스팟들을 찾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정보를 제공하는 코너입니다.

여의도 비행장은 1916년 일제에 의해 간이 비행장으로 건설됐다. 일제는 표면상 민간항로 개설을 이유로 비행장을 건설했지만 실제로는 중국을 침략하기 위한 전초기지로 여의도에 만들었다.
1924년 여의도 비행장은 정식 승인을 받고 군과 민간이 공동으로 사용할 수 있는 공항으로 활용됐다. 한국전쟁이 끝난 후 1954년 4월26일 여의도 국제공항이 정식 개항했다.

안창남은 1922년 5월 여의도 비행장에서 시범 비행을 펼쳤다. 대한민국임시정부를 도와 항일투쟁에 참여했으며 독립군 비행사 양성에 힘썼다. 하지만 1930년 비행 훈련 중 기체 고장으로 순국했다.
서울 여의도공원을 산책한다면 '여의도 비행장 역사의 터널'을 통해 한강공원을 가보길 추천한다.
장동규 기자 jk31@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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