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전현무, ‘20살 연하’ 홍주연 아나운서와 핑크빛? 대놓고 칭찬(‘사당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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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를 통해 눈물의 'KBS 50기 신입 아나운서' 합평회가 펼쳐진다.
오는 12월 1일(일) 방송되는 '사당귀'를 통해 KBS 50기 신입 아나운서의 합평회가 그려진다.
특히 최연소 신입 아나운서의 눈물에 선배 홍주연 역시 줄줄이 눈물을 터트리며 울음바다가 된다고 해 과연 합평회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을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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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를 통해 눈물의 ‘KBS 50기 신입 아나운서’ 합평회가 펼쳐진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안상은, 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X 자아성찰 프로그램. 지난 회 순간 최고 시청률이 8%까지 치솟으며 131주 연속 전 채널 동 시간대 1위를 이어가고 있다. (닐슨 코리아 기준)
오는 12월 1일(일) 방송되는 ‘사당귀’를 통해 KBS 50기 신입 아나운서의 합평회가 그려진다. 특히 최연소 신입 아나운서의 눈물에 선배 홍주연 역시 줄줄이 눈물을 터트리며 울음바다가 된다고 해 과연 합평회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을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합평회 도중 꼬여버린 발음으로 인해 신입 아나운서의 낯빛이 점점 어두워지고, 이와 동시에 “강약 조절해서 또박또박 읽는 게 중요하다”, “오독에 떨림이 많다”, “본인 스스로 어떤 부분이 잘못한 것 같아요?” 등 선배즈의 지독한 피드백 지옥에 갇히고 만다.
급기야 신입 아나운서가 눈물을 보이자, 이를 본 이재홍 아나운서가 “울면 해결돼?”라고 다그치며 합평회 분위기는 순식간에 겨울왕국처럼 얼어 버린다고. 나아가 후배의 눈물에 선배 홍주연도 울컥한 듯 덩달아 눈물을 흘려 합평회는 별안간 눈물바다가 됐다는 후문.
그런가 하면 전현무가 후배 홍주연에 관한 관심과 애착심을 드러낸다고. 홍주연의 전국체전 멘트 시범에 선배즈 사이에서 “괜찮은데?”라는 호평이 나오자, 전현무는 이전과 비교해 크게 달라진 홍주연의 성장에 “합평회에서 ‘괜찮다’라는 말 잘 안 나오는데”라며 흐뭇한 미소를 짓는다. 이와 함께 전현무는 “주연이 자존감 많이 올라갔지”라며 마치 본인이 키운 후배인 듯 칭찬 세례를 퍼부었다는 후문. 눈물의 합평회는 ‘사당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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