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핑' 윤남노 "수건 없으면 요리 못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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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남노가 요리할 때 불안을 느끼는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30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흑백요리사' 셰프 윤남노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재미를 더했다.
그러자 윤남노는 "요리할 때만 압박을 느끼면서 하는 스타일이다"라고 대답했다.
전현무는 "(요리할 때) 수건 들고 왔다 갔다 하는 건 불안해서 그런거냐"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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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보 기자 = 윤남노가 요리할 때 불안을 느끼는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30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흑백요리사' 셰프 윤남노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재미를 더했다.
홍현희는 윤남노에게 인사를 건네며 "불안핑이라고 하는데 오늘은 안 불안하냐"고 물었다. 그러자 윤남노는 "요리할 때만 압박을 느끼면서 하는 스타일이다"라고 대답했다.
전현무는 "(요리할 때) 수건 들고 왔다 갔다 하는 건 불안해서 그런거냐"라고 물었다. 이에 윤남노는 "수건을 여자 친구라고 표현한다, 전에 오븐에 달궈진 팬을 정말 뜨거운 상태인데 손으로 잡아버렸다. 그때 손이 10초 정도 붙어버려서 화상을 크게 입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제 수건이 없으면 요리를 못 한다"라며 자신의 트라우마를 소개했다.
gimb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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