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 친동생 트리플에스 김나경 볼뽀뽀 받으며 수상 “장기하 고마워”[MMA 2024]

이하나 2024. 11. 30.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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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가 친동생 트리플에스 김나경의 축하 속에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비비는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친동생 트리플에스 김나경의 볼뽀뽀를 받으며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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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멜론 뮤직 어워드 2024’ 중계 캡처
사진=‘멜론 뮤직 어워드 2024’ 중계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비비가 친동생 트리플에스 김나경의 축하 속에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11월 30일 오후 5시부터 인천 중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는 ‘Melon Music Awards 2024’(멜론 뮤직 어워드, 이하 MMA 2024)가 개최됐다.

이날 베스트 뮤직스타일상에는 이영지와 비비가 선정됐다. 이영지는 “제가 올 한해 이것저것 많이 했다. 올 한해 제가 한 것 괜찮으셨나. 저는 항상 네티즌과 대중이 좋다. 항상 건강하시고, 제가 2025년에도 여러 스타일 보여드릴테니 지켜봐 달라”고 소감을 밝혔다.

비비는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친동생 트리플에스 김나경의 볼뽀뽀를 받으며 수상했다. 비비는 “상이 보기보다 무게가 좀 있다. 정말 팬 분들과 함께해주신 회사 가족 여러분들에게 감사하다. 장기하 오빠. 오빠 덕분에 내가 이렇게 상을 받는다. 보고 있나. 정말로 감사하다”라며 “우리 나경이 제 친동생이다. 팬분들 너무 감사하다. 제가 멜론 1위를 꼭 해보고 싶었는데 이번에 해봤다. 너무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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