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하이브 선언 뉴진스, 전속계약 해지 갈등 속 TOP10 선정[MMA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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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산하레이블 어도어와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한 뉴진스가 '멜론 뮤직 어워드 2024'의 TOP10에 올랐다.
지난 28일 뉴진스는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어도어가 내용증명을 받은 날로부터 14일 이내 위반사항을 시정하지 않았기에 더 이상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로서 활동을 이어나갈 수 없으며, 29일 자정부터 전속계약이 해지될 것이라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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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하이브 산하레이블 어도어와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한 뉴진스가 ‘멜론 뮤직 어워드 2024’의 TOP10에 올랐다.
11월 30일 오후 5시부터 인천 중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는 ‘Melon Music Awards 2024’(멜론 뮤직 어워드, 이하 MMA 2024)가 개최됐다.
이날 시상식에는 (여자)아이들, 라이즈, 에스파, 플레이브, 정국, 아이유, 투어스, 데이식스 등이 TOP10에 이름을 올렸다. 10팀 중에는 올해 ‘Bubble Gum’(버블 검), ‘How Sweet’(하우 스윗), ‘Supernatural’(슈퍼내추럴) 등으로 사랑받은 뉴진스도 포함됐다.
지난 28일 뉴진스는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어도어가 내용증명을 받은 날로부터 14일 이내 위반사항을 시정하지 않았기에 더 이상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로서 활동을 이어나갈 수 없으며, 29일 자정부터 전속계약이 해지될 것이라고 선언했다.
뉴진스는 “전속계약이 해지되면 우리 다섯명은 더이상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가 아니게 된다. 어도어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우리가 진정으로 원하는 활동을 해 나가려고 한다. 다만 지금까지 약속돼 있고 계약이 돼 있는 스케줄들은 모두 그대로 진행할 예정”이라며 “우리는 전속계약을 위반하지 않았고 지금까지도 최선을 다해 활동하고 있는데 우리가 위약금을 내야 할 이유는 전혀 없다고 생각한다. 오히려 지금의 어도어와 하이브가 계약을 위반해 이 상황이 왔고 책임은 어도어와 하이브에 있다고 생각한다. 뉴진스 이름을 포기할 생각도 없다. 뉴진스라는 이름의 권리를 온전하게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의지를 드러냈다.
뉴진스는 어도어와의 갈등 속에서도 정상적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어도어는 “전속계약 당사자인 어도어는 계약을 위반하지 않았고, 일방적으로 신뢰가 깨졌다고 주장한다고 해서 해지 사유가 될 수 없다. 어도어와 뉴진스 멤버들 간에 체결된 전속계약은 여전히 유효하다. 따라서 향후 일정도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어도어와 함께 해주시기 바란다”라며 “지금이라도 마음을 열고 만나 진솔하게 이야기 나눌 수 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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