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X아이유, 나란히 베스트 솔로상 “올해 알차게 보내”[MMA 2024]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탄소년단(BTS) 정국과 아이유가 나란히 베스트 솔로 가수 부문을 수상했다.
아이유는 영상을 통해 "'MMA2024'에서 베스트 솔로 여자 부문을 받게 되어 감사 인사를 남기게 됐다"라며 "올해 특히 여자 솔로 가수들의 좋은 앨범이 많이 나왔다. 그분들의 음악을 듣다보니까 올해를 알차게 보냈다. 좋은 음악들 들려주셔서 감사하다. 많은 팬들이 투표하고 응원해주셨다고 들었다. 너무 감사하고 모두 한해 수고하셨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방탄소년단(BTS) 정국과 아이유가 나란히 베스트 솔로 가수 부문을 수상했다.
11월 30일 오후 5시부터 인천 중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는 ‘Melon Music Awards 2024’(멜론 뮤직 어워드, 이하 MMA 2024)가 개최됐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현재 군복무 중인 정국이 ‘Standing Next to You’로 베스트 솔로 남자 부문을 수상했다.
이어 베스트 솔로 여자 부문은 ‘Love wins all’로 큰 사랑을 받은 아이유에게 돌아갔다. 아이유는 영상을 통해 “‘MMA2024’에서 베스트 솔로 여자 부문을 받게 되어 감사 인사를 남기게 됐다”라며 “올해 특히 여자 솔로 가수들의 좋은 앨범이 많이 나왔다. 그분들의 음악을 듣다보니까 올해를 알차게 보냈다. 좋은 음악들 들려주셔서 감사하다. 많은 팬들이 투표하고 응원해주셨다고 들었다. 너무 감사하고 모두 한해 수고하셨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우성 子 낳은 문가비, 화장 지운 민낯은 청순 “잡티 있는 내 피부 좋아”
- 정우성 “걔는 잤는데 좀 싱겁고‥” 19금 인터뷰 재조명
- 이지아와 공개열애 자처했던 정우성, 왜 문가비 임신에는 입 꾹 닫았나
- “‘재산 1천억 추정’ 정우성, 욕 바가지로 먹어도 문가비와 결혼 안하는 게 당연” 주장
- 아빠 된 정우성에게 앞으로 벌어질 호재와 악재[스타와치]
- 혼외자 논란 정우성 “짧은 연애 원해, 바람둥이 같나?” 예정된 스캔들이었나
- 진서연, 완벽한 비키니 전신샷‥물 뚝뚝 흐르는 몸 관능미 폭발
- 홀로서기 송가인, 뷰티 예능 MC까지 꿰찼다‥‘스타일美 시즌11’ 출연
- 정우성子 친모 문가비 꿈까지 접은 잠적+출산 “여왕처럼 살래,Go with the flow 인생 모토” 과거 발
- 조인성 “母, 어디서 애 있으면 데려오라고” 정우성 스캔들에 덩달아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