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X아이유, 나란히 베스트 솔로상 “올해 알차게 보내”[MMA 2024]

이하나 2024. 11. 30.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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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정국과 아이유가 나란히 베스트 솔로 가수 부문을 수상했다.

아이유는 영상을 통해 "'MMA2024'에서 베스트 솔로 여자 부문을 받게 되어 감사 인사를 남기게 됐다"라며 "올해 특히 여자 솔로 가수들의 좋은 앨범이 많이 나왔다. 그분들의 음악을 듣다보니까 올해를 알차게 보냈다. 좋은 음악들 들려주셔서 감사하다. 많은 팬들이 투표하고 응원해주셨다고 들었다. 너무 감사하고 모두 한해 수고하셨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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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멜론 뮤직 어워드 2024’ 중계 캡처
사진=‘멜론 뮤직 어워드 2024’ 중계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방탄소년단(BTS) 정국과 아이유가 나란히 베스트 솔로 가수 부문을 수상했다.

11월 30일 오후 5시부터 인천 중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는 ‘Melon Music Awards 2024’(멜론 뮤직 어워드, 이하 MMA 2024)가 개최됐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현재 군복무 중인 정국이 ‘Standing Next to You’로 베스트 솔로 남자 부문을 수상했다.

이어 베스트 솔로 여자 부문은 ‘Love wins all’로 큰 사랑을 받은 아이유에게 돌아갔다. 아이유는 영상을 통해 “‘MMA2024’에서 베스트 솔로 여자 부문을 받게 되어 감사 인사를 남기게 됐다”라며 “올해 특히 여자 솔로 가수들의 좋은 앨범이 많이 나왔다. 그분들의 음악을 듣다보니까 올해를 알차게 보냈다. 좋은 음악들 들려주셔서 감사하다. 많은 팬들이 투표하고 응원해주셨다고 들었다. 너무 감사하고 모두 한해 수고하셨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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