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반군, 최대 도시 알레포 공세
민경찬 2024. 11. 30. 11:37

[알레포=AP/뉴시스] 29일(현지시각) 시리아 반군 세력이 알레포 외곽 지역에 주둔하고 있다. 시리아 반군이 2016년 이후 처음으로 시리아 최대 도시 알레포에 진입해 정부군과 전투를 벌여 주민들이 대피하는 등 정세 불안이 커지고 있다. 2024.11.30.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역대 최고 200억 탈세…차은우, 도피성 입대했나(종합)
- 박나래, 꽈추형에 주사이모 소개 "병원 사업 제안"
- 남편 중요부위 절단, 변기 넣어 물 내린 50대 징역 7년
- 유재석, 유행 동참…두쫀쿠 위해 웨이팅까지
- 이수혁 "과거 절친 GD랑 맨날 싸워…지금은 조심한다"
- 한혜진, 하준과 소개팅 근황 "데이트 안 해…숨길 일 아냐"
- 나나, 강도 무고죄 고소 "반성 없이 역고소 개탄"
-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전 세계 탈세 순위 6위 등극?
- '맥심 여신' 박민정 결혼 발표, 상대는 유튜버 송형주
- 손연재 "새해 목표는 둘째 임신…딸 낳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