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 원빈 위협 돌발행동‥키 “왜 애 기를 죽여”(출장 십오야)[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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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카리나가 위협 포즈를 한번 했다가 선배들에게 몰이를 당했다.
이날 음악퀴즈를 하며 카리나는 본인이 아는 문제가 나오자 돌연 상대 팀 팀장 원빈을 향해 위협 포즈를 했다.
나영석 PD는 위협도 당하고 답도 뺏긴 원빈에게 카리나에게 위협당하던 당시의 심경을 물었고, 원빈은 "진짜 상처 받았다"고 장난스레 토로했다.
그러자 키는 재차 "맞힐 거면서 위협하는 게 어디 있냐"고 카리나를 몰아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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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에스파 카리나가 위협 포즈를 한번 했다가 선배들에게 몰이를 당했다.
11월 29일 방송된 tvN 예능 '출장 십오야'에서는 창립 30주년을 맞이한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의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했다.
이날 음악퀴즈를 하며 카리나는 본인이 아는 문제가 나오자 돌연 상대 팀 팀장 원빈을 향해 위협 포즈를 했다.
이에 선배들이 뒤집어졌다. 키와 이특은 "맞히면 맞혔지 애를 왜 기를 죽여", "이건 싸우자는 거 아니냐. 너무 힙합 아니냐"고 문제 제기했고 카리나는 "미안하다. 진짜 미안하다. 기분이 너무 좋아서, 진짜 미안하다"고 거듭 사과했다.
결국 카리나는 답을 맞혔다. 나영석 PD는 위협도 당하고 답도 뺏긴 원빈에게 카리나에게 위협당하던 당시의 심경을 물었고, 원빈은 "진짜 상처 받았다"고 장난스레 토로했다. 그러자 키는 재차 "맞힐 거면서 위협하는 게 어디 있냐"고 카리나를 몰아가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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