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9천 원 김장조끼 최고" '120억 펜트家' 주인답지 않은 소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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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장윤정이 가족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주방에 있는 장윤정에게 도경완은 "무슨 의상이냐"고 물었고, "실제 집에서 제가 입는 옷이다. 이것처럼 따뜻하고 가벼운 게 없다. 김장 조끼라고 한다"고 답했다.
아침으로 떡국을 만들려고 한다며 장윤정은 "저희 집은 사골국에 떡국을 안 끓인다"며 떡국 한 상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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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조나연 기자]

가수 장윤정이 가족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29일 유튜브 채널 '도장TV'에는 "우리 집에 '흑백요리사'가 왔을 때!"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서 주방에 있는 장윤정에게 도경완은 "무슨 의상이냐"고 물었고, "실제 집에서 제가 입는 옷이다. 이것처럼 따뜻하고 가벼운 게 없다. 김장 조끼라고 한다"고 답했다.

도경완은 "혹시 명품이냐"고 물었고, 장윤정은 "9천 원인가 주고 샀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도경완은 "역시 사람이 명품이니까"고 너스레를 떨었다.
장윤정은 아이들을 위한 도시락을 싸두었다며 "오늘 눈이 많이 와서 학교에서 연락이 왔다. 아이들 학교가 휴교했다. 도시락을 다 싸서 가방에 넣으려고 했는데 휴교래"라며 얼굴을 감싸며 아쉬워했다.

아침으로 떡국을 만들려고 한다며 장윤정은 "저희 집은 사골국에 떡국을 안 끓인다"며 떡국 한 상을 준비했다. 또한 장윤정은 "육수에는 대기업의 맛을 쓰려고 한다"고 얘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떡국을 먹는 연우와 하영에게 도경완은 "1번 엄마의 손맛 2번 대기업의 맛 어떤거냐"고 물었고, 연우는 "2번 대기업의 맛"고 솔직하게 답했다. 하영은 "흑백요리사. 전설의 맛"라며 엄마의 요리를 칭찬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장윤정은 2013년 도경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장윤정 도경완 부부는 지난 6월 서울의 한 고급 아파트 펜트하우스 세대를 전액 현금으로 매입해 화제가 됐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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