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속계약 해지’ 뉴진스, 민희진 둥지로 돌아가나.. “새처럼 자유롭게” [★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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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이 'Free as a bird(새처럼 자유롭다는 것)'이라는 노래를 스토리에 올리며 뉴진스를 간접적으로 응원했다.
11월 29일, 민희진이 개인 소셜 미디어 계정 스토리에 가수 비틀즈의 'Free as a bird(새처럼 자유롬다는 것)'을 업로드했다.
해당 노래의 가사는 "새처럼 자유롭게 날아서 둥지로 돌아가겠다. 우리가 알았던 삶에서 자유롭게 느끼자"라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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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윤 기자] 민희진이 ‘Free as a bird(새처럼 자유롭다는 것)’이라는 노래를 스토리에 올리며 뉴진스를 간접적으로 응원했다.
11월 29일, 민희진이 개인 소셜 미디어 계정 스토리에 가수 비틀즈의 ‘Free as a bird(새처럼 자유롬다는 것)’을 업로드했다.
해당 노래의 가사는 “새처럼 자유롭게 날아서 둥지로 돌아가겠다. 우리가 알았던 삶에서 자유롭게 느끼자”라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최근 뉴진스는 지난 28일 긴급 기자회견을 개최해 29일 0시부터 어도어와의 전속 계약 해지를 선언했다. 뉴진스는 2024년 11월 13일, 어도어에 14일 이내 의무위반 사항을 시정해달라는 요구를 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또 이로 인해 어도어가 전속계약 의무를 위반했기 때문에, 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29일부터 자유로운 활동이 가능하다고 선언했다. 또, 어도어의 의무 위반이기 때문에 위약금을 배상할 의무가 없다고도 밝혔다.
민희진 전 대표가 스토리에 해당 노래를 올린 것은, 뉴진스의 이러한 행보를 응원하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어도어는 기자회견에 대해 내용증명 전문을 공개하며 “오해가 풀리길 희망한다. 신뢰가 깨졌다고 해서 계약 해지사유가 될 수 없다”라고 밝혔다./chaeyoon1@osen.co.kr
[사진] 민희진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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