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린필라테스, '배리어프리 필라테스'로 건강과 웰빙의 새로운 길을 열다

[STN뉴스] 신예별 인턴기자 = '디아앤코'의 경기도 사회적경제원 임팩트 프랜차이즈 '벨린필라테스'가 건강과 웰빙을 선도한다.
경기도 사회적 경제원이 주관하는 임팩트 프랜차이즈 사업의 일환인 (주)디아앤코(대표 이디다)의 임팩트 프랜차이즈 '벨린필라테스'가 주목받고 있다.
디아앤코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운동할 수 있는 배리어프리(사회적 약자 접근성 보장) 필라테스 사업으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사회적 기업이다.
디아앤코의 이디다 대표는 서울 용산에 위치한 '디아필라테스' 직영점을 운영하며, 모든 고객이 편안히 운동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이 대표는 배리어프리 필라테스를 전국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프랜차이즈 모델을 개발하고 있으며, 개인 헬스장 및 지역 커뮤니티와 협력하는 B2C(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 모델에서부터, 지방자치단체 및 복지기관과의 협업에 이르는 B2B(기업 간 거래) 사업까지 진행 중이다.
디아앤코는 장애인 및 비장애인 모두가 전문 지도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도자 양성 과정과 100가지 고객군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커리큘럼을 개발하고 있다. 또한 장애인 고용 확대를 목표로, 장애인들이 직접 필라테스 지도자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노인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는 맞춤형 방문 운동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이러한 배리어프리 피트니스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벨린필라테스'는 경기도 일산을 거점으로 건강과 웰빙을 중시하는 특별한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이를 통해 사회적 경제의 성공 모델을 확산하고 추가적인 고용 창출과 사회 서비스 확산을 통해 도민의 체감도를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배리어프리 필라테스
'벨린필라테스&자이로토닉'은 필라테스와 자이로토닉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신체 조건을 가진 사람들이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벨린필라테스'는 노인부터 아동까지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개인 맞춤형 수업과 그룹 수업을 통해 운동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극복해야 할 도전과 차별화된 경영 전략
현재 기존의 필라테스 업계는 대부분 건강한 사람들을 위한 설계로 되어 있어 극심한 경쟁 속에 있다. 그러나 '벨린필라테스'는 '디아앤코'의 배리어프리 프로그램과 고령자 및 장애인을 위한 스포츠 강좌 이용권 바우처를 활용하여 차별화된 경영 전략을 펼치고 있다. 경기도 사회적 경제원의 임팩트 프랜차이즈 사업으로 진행 중인 이 프로그램들은 다양한 고객층을 확보하고, 모든 세대와 신체 조건을 가진 사람들이 편안하게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최신 트렌드와 기술을 반영한 교육 프로그램
이 대표는 강사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보수 교육을 시행하고 있으며, 최신 트렌드와 기술을 반영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강사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프랜차이즈에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건강한 삶을 추구하는 모든 이들에게 열려 있는 '벨린필라테스'는 건강한 삶을 추구하는 모든 이들에게 열려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발전과 성장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공간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5년의 성장과 도전
'벨린필라테스'는 개업 5년째를 맞이한 안정적인 센터이다. 그러나 개업 직후인 2개월 만에 코로나 팬데믹이 발생하면서 모든 체육시설이 문을 닫아야 하는 어려운 상황을 겪었다. '벨린필라테스'의 김이정 원장은 "이 위기를 단순한 시련으로 받아들이기보다는 기회로 삼고자 했습니다. 팬데믹 동안 기존 회원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그들의 건강과 운동 상태를 관리하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어요. 이러한 적극적인 소통과 세심한 관리가 회원들과의 신뢰를 쌓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고, 팬데믹 이후에도 안정적인 운영을 유지할 수 있는 기반이 되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러한 노력 덕분에 '벨린필라테스'는 지난 5년간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성장해왔으며, 현재도 많은 회원들에게 사랑받는 센터로 자리 잡고 있다. '벨린필라테스'의 김이정 원장은 "앞으로도 건강과 웰빙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 운동의 즐거움을 전파할 계획이다."라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이 대표는 "사회적 포용과 다양성 실현으로 물리적, 심리적 장벽 없이 누구나 건강한 일상을 즐길 수 있는 운동 환경을 조성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앞으로 배리어프리 필라테스를 통해 지역사회와 연계된 포용적 운동 문화를 선도하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라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STN뉴스=신예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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