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오포대교~양촌사거리 램프 정비 공사 준공

정재수 2024. 11. 29.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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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시는 지난 3월 착공한 오포대교~양촌사거리 램프 정비 공사를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공사에는 램프 차선 확장, 데크 설치, 도로 재포장 등 총사업비 2억5000여 만원이 투입됐다.

특히 국도 45호선 양촌사거리 방면 램프 차선이 1차선 추가 확장돼 램프 진출입로의 병목현상 해소와 차량 흐름을 개선했다.

또 램프 주변 도로의 재포장을 통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도로 환경도 제공할 수 있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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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정재수 기자] 경기 광주시는 지난 3월 착공한 오포대교~양촌사거리 램프 정비 공사를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공사에는 램프 차선 확장, 데크 설치, 도로 재포장 등 총사업비 2억5000여 만원이 투입됐다.

광주시 오포대교~양촌사거리 램프 정비 공사 준공 전(왼쪽)과 준공 후 모습. [사진=광주시]

특히 국도 45호선 양촌사거리 방면 램프 차선이 1차선 추가 확장돼 램프 진출입로의 병목현상 해소와 차량 흐름을 개선했다.

이와함께 오포생활체육공원 진출입로 인도와 데크를 새롭게 설치, 보행자 안전도 대폭 강화했다.

또 램프 주변 도로의 재포장을 통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도로 환경도 제공할 수 있게됐다.

방세환 시장은 “공사 기간 중 불편을 감내해준 지역 주민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도시계획도로 개설 사업을 통해 도로교통 기반 시설 확충에 최선을 다해 시민 불편이 없게 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정재수 기자(jjs3885@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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