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의회, 박기범 의원 ‘성남FC 인사 문제’ 강력 비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성남시의회 박기범 의원(더불어민주당, 산성·양지·복정·위례동)은 지난 11월 28일 열린 문화복지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성남FC의 인사 및 운영문제를 강하게 지적하며 철저한 개혁을 촉구했다.
박 의원은 현 성남FC 사무국장이 대표이사의 권한으로 자격기준 예외를 적용해 특채로 채용된 점을 지적하며, "성적 부진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최소한의 자격기준조차 충족하지 못하는 사무국장을 채용한 것은 납득할 수 없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시민 구단의 존폐 위기, 성남FC 개혁 시급

박 의원은 현 성남FC 사무국장이 대표이사의 권한으로 자격기준 예외를 적용해 특채로 채용된 점을 지적하며, “성적 부진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최소한의 자격기준조차 충족하지 못하는 사무국장을 채용한 것은 납득할 수 없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어 박 의원은 성남FC가 올해 K리그2 최하위를 기록한 점을 언급하며, “시민의 자부심을 대표하는 구단이 성적 부진과 경영진의 무책임한 태도로 존폐의 위기에 처했다”고 질타했다.
그는 예산 지원 대비 부진한 성적, 임원진의 비효율적인 운영, 감독 교체 과정의 혼란 등을 상세히 언급하며, 운영 전반에 걸친 구조적인 문제를 강도 높게 비판했다.
박 의원은 “시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구단이 현재의 부진을 극복하고 팬들과 시민들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전면적인 개혁이 필요하다”며, 내년도 선수 영입을 위한 충분한 예산 마련과 체계적인 지원 방안 강구를 당부했다.
성남ㅣ고성철 스포츠동아 기자 localkb@donga.com
고성철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고은아, 12kg 감량에도 볼륨감은 여전…핫한 수영복 자태 [DA★]
- “은가은, 거짓 여론전 멈추길…최측근에 법적대응” 채팅 공개 [전문]
- ‘미달이’ 김성은, 동덕여대 래커 시위 불쾌감 표시 “수준 낮고 저급” [DA★]
- 절대 복종·출산 금지…고우리, 계약서 불만 폭로 (노빠꾸탁재훈)[종합]
- “안녕 난 너의 친구 조림핑” 김풍·최강록 티저 (냉부해)
- 권은비, 벌써 이렇게 시원해? 매끈 등라인 ‘감탄’ [DA★]
- 故 김수미 남편 별세… 서효림 시부상
- 이유비, 35세 안 믿겨…청순+섹시 비키니 자태
- 환희, 어머니 앞 눈물…생애 첫 효도에 무너졌다 (살림남)
- ‘168cm·48kg’ 강소라 신이 내린 몸매 맞네 맞아 [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