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신흥동 주택 붕괴…인명 피해 없어
박용규 기자 2024. 11. 29. 16:35

29일 오후2시24분께 성남시 수정구 신흥동의 한 2층짜리 다가구 주택이 무너졌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당시 건물 내부에는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붕괴된 주택은 연면적 65㎡ 규모로, 1976년 10월 사용 승인이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붕괴된 주택 주변을 통제하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박용규 기자 pyk1208@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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