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한예슬, 남편 반대한 백발 아니 ‘은발’ 변신

한현정 스타투데이 기자(kiki2022@mk.co.kr) 2024. 11. 29.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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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예슬(43)이 아이돌 같은 은발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한예슬은 29일 자신의 계정에 웃는 이모티콘과 함께 은발로 파격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예슬은 은발 단발의 머리로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당시 한예슬은 남편에게 자신의 사진에 금발 머리를 합성한 사진을 올리고 "어때 느낌?"이라고 물었지만, 그녀의 남편은 "금발 안 돼 흑발 예슬"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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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I 한예슬SNS
배우 한예슬(43)이 아이돌 같은 은발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한예슬은 29일 자신의 계정에 웃는 이모티콘과 함께 은발로 파격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예슬은 은발 단발의 머리로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다만 실제 자신의 모발을 탈색한 것인지, 가발을 쓴 것인지는 정확히 알 수 없다.

앞서 한예슬은 최근 남편과 나눈 대화를 캡처한 바 있다. 당시 한예슬은 남편에게 자신의 사진에 금발 머리를 합성한 사진을 올리고 “어때 느낌?”이라고 물었지만, 그녀의 남편은 “금발 안 돼 흑발 예슬”이라고 답했다. 한예슬은 이에 “가발 어디서 사요?”라고 재차 물어 웃음을 안겼다.

한예슬은 지난 5월 10세 연하 배우 출신 남성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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