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한 민희진, 다섯 딸들에 "새처럼 자유로워라" 음소거 응원

정다연 2024. 11. 29.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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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를 퇴사한 민희진 전 대표가 뉴진스 멤버들을 묵묵히 응원했다.

민희진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하나의 음악을 공개했다.

한국어로 직역하면 "새처럼 자유롭다"라는 뜻으로, 전날 전속계약 해지를 외친 뉴진스 멤버들을 응원한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뉴진스 멤버들은 전날인 28일 저녁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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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민희진 SNS

어도어를 퇴사한 민희진 전 대표가 뉴진스 멤버들을 묵묵히 응원했다.

민희진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하나의 음악을 공개했다.

공개된 음악은 비틀즈의 'Free As A Bird'. 한국어로 직역하면 "새처럼 자유롭다"라는 뜻으로, 전날 전속계약 해지를 외친 뉴진스 멤버들을 응원한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뉴진스 멤버들은 전날인 28일 저녁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이후 민지는 팬 소통 플랫폼 포닝 프로필 사진을 이른바 '퇴사짤'이라고 불리는 일본 애니메이션 '이누아샤' 속 캐릭터가 "안녕히 계세요 여러분"이라고 외치며 하늘로 올라가는 모습으로 즉각 교체했다. 하니 역시 이날 프로필 메시지를 'see you on the other side'(다른 곳에서 만나요)라고 바꿔 눈길을 끌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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