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MBC 아나 박창현 ‘돌싱글즈6’ 소감 “여전히 안갯속 지나는 기분이지만”[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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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前) MBC 아나운서 박창현이 MBN '돌싱글즈6' 출연 소감을 밝혔다.
박창현은 11월 29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지난 몇 개월간 롤러코스터 같은 시간들이 지나갔다. 오랜 기간 방송국 안에서 살아 왔지만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인간 박창현으로 참여 한다는 건 어쩌면 큰 일탈과 같은 도전이었다"고 털어놨다.
오랜 기간 방송국 안에서 살아 왔지만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인간 박창현으로 참여 한다는 건 어쩌면 큰 일탈과 같은 도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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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전(前) MBC 아나운서 박창현이 MBN '돌싱글즈6' 출연 소감을 밝혔다.
박창현은 11월 29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지난 몇 개월간 롤러코스터 같은 시간들이 지나갔다. 오랜 기간 방송국 안에서 살아 왔지만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인간 박창현으로 참여 한다는 건 어쩌면 큰 일탈과 같은 도전이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미처 알지 못했던 저에 대해서도 돌아보는 시간이었다. 이번에 배운 것들을 토대로 성장해 나가겠다"며 "방송에 잠깐 언급 되었지만, 제가 무척이나 사랑하고 자부심을 가졌던 직장을 떠나기로 결정한 데는 여러 상황과 맞물려 결국 새로운 도전을 해보겠다 결심한데 따른 것이다. 마흔이든 예순이든 언젠가 한 번은 하게 될 도전이라면. 물론 최선을 다해 마음의 중심을 잡으려 노력 했지만 과정이 쉽지만은 않았던 것도 사실"이라고 고백했다.
또 박창현은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 뒤 "이제 막 방송이 끝나고 여전히 안갯속을 지나는 듯한 기분이지만 차차 선명한 날들을 그려나가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28일 방송된 '돌싱글즈6' 최종회에서는 염시영 문방글, 서보민 노정명, 정희영 이진영의 마지막 일상 데이트 현장과 함께, 이들의 최종 선택 결과가 공개됐다.
그 결과 후일담 촬영을 한 세 커플 모두 서로를 선택하면서 '돌싱글즈6'는 역대 최다 커플 탄생이라는 새 역사를 썼다. 후일담 촬영을 하지 않은 박창현과 이지안은 최종 선택 도장 찍기를 빈칸으로 남겨둔 채 각자의 길을 가게 됐다.
이하 박창현 게시글 전문.
안녕하세요 박창현 입니다.
지난 몇 개월간 롤러코스터 같은 시간들이 지나갔네요. 오랜 기간 방송국 안에서 살아 왔지만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인간 박창현으로 참여 한다는 건 어쩌면 큰 일탈과 같은 도전이었습니다.
미처 알지 못했던 저에 대해서도 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에 배운 것들을 토대로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방송에 잠깐 언급 되었지만, 제가 무척이나 사랑하고 자부심을 가졌던 직장을 떠나기로 결정한 데는 여러 상황과 맞물려 결국 새로운 도전을 해보겠다 결심한데 따른 것입니다. 마흔이든 예순이든 언젠가 한 번은 하게 될 도전이라면. 물론 최선을 다해 마음의 중심을 잡으려 노력 했지만 과정이 쉽지만은 않았던 것도 사실입니다.
돌싱글즈를 통해 저를 알게 되신 분들이 계시죠. 그저 감사 드린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제 막 방송이 끝나고 여전히 안갯속을 지나는 듯한 기분이지만 차차 선명한 날들을 그려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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