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뉴진스 계약 2029년 7월까지 유효‥새 프로듀서 물색"

임소정 with@mbc.co.kr 2024. 11. 29.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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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뉴진스와 전속계약 분쟁을 겪는 어도어가 내용 증명에 대한 회신을 통해 뉴진스가 2022년 4월 21일 맺은 전속계약은 "2029년 7월 31일까지 유효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어도어는 그러나 "전속계약에서 중요한 내용이라고 할 수 있는 연예 활동의 섭외· 교섭이나 지원, 대가의 수령, 정산 및 정산자료 제공 등을 충실히 이행했다"고 계약의 유효 근거를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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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8일), 긴급 기자회견을 연 걸그룹 뉴진스

걸그룹 뉴진스와 전속계약 분쟁을 겪는 어도어가 내용 증명에 대한 회신을 통해 뉴진스가 2022년 4월 21일 맺은 전속계약은 "2029년 7월 31일까지 유효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어도어는 또한 내년 3월 뉴진스의 국내 팬 미팅, 6∼7월 정규앨범 발매, 8월 이후 월드투어를 계획 중이며 새로운 프로듀서도 섭외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뉴진스는 어제(28) 저녁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어도어의 의무 불이행 등을 이유로 오늘 0시부터 전속계약을 해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어도어는 그러나 "전속계약에서 중요한 내용이라고 할 수 있는 연예 활동의 섭외· 교섭이나 지원, 대가의 수령, 정산 및 정산자료 제공 등을 충실히 이행했다"고 계약의 유효 근거를 설명했습니다.

임소정 기자(with@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4/society/article/6661196_3643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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