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보다 낫네"…25세 양홍원, 혼전임신 ♥여친 책임지고 아빠 됐다 [TEN이슈]

김지원 2024. 11. 29.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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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양홍원이 아빠가 됐다.

양홍원은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직접 득녀 소식을 전했다.

 '아침에'로 큰 인기를 끈 양홍원은 지난 5월 새 앨범 'SLOWMO'(슬로우모)를 발매했다.

그는 오는 12월 7일과 8일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양홍원 단독 콘서트 '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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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사진=양홍원 SNS


래퍼 양홍원이 아빠가 됐다.

양홍원은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직접 득녀 소식을 전했다. 그는 "내 팬들아. 현주가 해냈어! 내 딸 양루아. 축하해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홍원은 마스크를 쓴 채 딸을 소중하게 품에 안고 있다.

양홍원은 1999년생으로, 만 25세다. 그는 오랜 여자친구와 교제 끝에 딸을 품에 안았다. 두 사람은 결혼 소식보다 출산 소식을 먼저 전해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어린데 책임감 있다", "축하한다", "멋진 아빠", "정우성보다 낫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양홍원은 지난 2015년 Mnet '쇼미더머니4'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어 2017년 Mnet '고등래퍼'에서 우승, 2019년 '쇼미더머니8'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실력을 입증했다. '아침에'로 큰 인기를 끈 양홍원은 지난 5월 새 앨범 'SLOWMO'(슬로우모)를 발매했다. 그는 오는 12월 7일과 8일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양홍원 단독 콘서트 <VOL.2>'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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