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속계약 해지 선언 뉴진스…민희진 이어 '퇴사짤'

서형석 2024. 11. 29. 10:2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소속사 계약 해지를 알린 그룹 뉴진스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처럼 퇴사 상징 사진, 이른바 '퇴사짤'로 마지막을 알렸습니다.

뉴진스 민지는 기자회견 직후 기존 팬 소통 커뮤니티에 '퇴사짤'로 유명한 애니메이션 캐릭터 사진을 업로드했습니다.

하니 역시 '다른 곳에서 만나요'라는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앞서 민 전 대표 역시 20일 어도어 사내이사에서 사임한 뒤 SNS에 퇴사짤을 업로드했습니다.

한편 소속사 계약해지 후 예정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힌 뉴진스는 오늘(29일) 오전 일본으로 출국했습니다.

서형석 기자 (codealpha@yna.co.kr)

#NEWJEANS #ADOR #HYBE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네이버에서 연합뉴스TV를 구독하세요
연합뉴스TV 생방송 만나보기
균형있는 뉴스, 연합뉴스TV 앱 다운받기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