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상장사 52개사, 주식 2억7329만주 의무보유기간 해제

류근일 2024. 11. 29. 09: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다음달 진영, 나라셀라, 청담글로벌 등 상장주식 총 52개사의 주식 2억7329만주의 보호예수가 해제된다.

한국예탁결제원은 유가증권시장 550만주(2개사), 코스닥시장 2억6779만주(50개사) 주식의 의무보유등록 기간이 12월 중 해제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총 발행주식수 대비 해제 주식수 비율 상위 3개사는 케이엔에스(66.12%), 진영(60.26%), 나라셀라(51.88%) 등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다음달 진영, 나라셀라, 청담글로벌 등 상장주식 총 52개사의 주식 2억7329만주의 보호예수가 해제된다.

한국예탁결제원은 유가증권시장 550만주(2개사), 코스닥시장 2억6779만주(50개사) 주식의 의무보유등록 기간이 12월 중 해제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총 발행주식수 대비 해제 주식수 비율 상위 3개사는 케이엔에스(66.12%), 진영(60.26%), 나라셀라(51.88%) 등이다.

최대주주의 의무보유기간도 대거 해제된다. 진영(1일), 나라셀라(2일), 청담글로벌(3일), 케이엔에스(6일), 엘에스머트리얼즈(12일) 등이 최대주주 보호예수 해제를 앞뒀다.

류근일 기자 ryuryu@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